잉글리쉬 어라우드(English Aloud)는 매달 한 번씩, 보통 그 달의 마지막 날 티쳐스 파티가 진행됩니다. 학생들은 선생님들로부터 티쳐스 파티에 초대됩니다. 거기서 학생들은 영어를 배우는 다른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두 명의 진행선생님이 계시기 때문에, 학생이 다른 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중학생 혹은 그 이하 어린 학생들만이 파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매번 파티는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고, 이야기할 내용을 미리 준비할 수 있기 때문에 긴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면, 지난 달에는 "이상한 이야기"를, 9월에는 "수수께끼", 그리고 이번 10월에는 "할로윈 파티"를 가질 예정입니다. 학생들은 미국의 파티문화에 익숙해질 뿐 아니라 다른 친구들과 영어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참가는 당연히 무료입니다.

 

2010051915055732999.jpg

 

We have Teachers' Parties every month, usually on the last day of the month. The students will be invited by their teachers to come to the party. There they will find other students learning English just like them. There are two host teachers, so the student will also have the chance to meet another teacher and their sutdents. Only younger students (middle school age and younger) attend the parties. Each party has a new theme, then the students don't have to be nervous because they can prepare something to talk about. For example: last month we talked about "Strange Stories", in September the theme will be "Riddles", and in October we will have a "Halloween" party. Students will get used to party culture from the USA, as well as interact with others in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