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옛날 바닷가의 한 마을에 게페토 라는 할아버지가 살고 있었습니다. 목수였던 할아버지는 어느 날 작은 남자 아이의 모습을 한 나무 인형을 만들어 피노키오 라는 이름을 부쳐 주었습니다. 철도 없고 호기심도 강한 피노키오의 모습은 다른 평범한 남자 아이들과 전혀 다를게 없었습니다.

어느 날 게페토 할아버지와 다투고 집을 나온 피노키오는 다양한 모험을 겪으며 할아버지에 대한 고마움을 알게 됩니다. 우연히 잡아 먹힌 고래의 뱃속에서 케페토 할아버지를 만난 피노키오는 할아버지를 도와 탈출에 성공하게 됩니다. 그 후 착한 아이가 된 피노키오는 요정의 도움으로 사람이 되어 할아버지와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These traditional favorite stories are ideal for children. Each beautifully illustrated story is retold in language that students easily understand. Each book includes activities, puzzles, and an illustrated glossary. The cassettes features two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