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카일러입니다. 저는 스카이프를 피비 선생님과 함께 합니다.

 

 제가 처음 스카이프를 시작한 것은  6살 때 입니다. 지금 3학년까지 하고 있지만 2학년 때 1년 쉬었습니다.

스카이프를 요즘 하면서 특히 글 쓰는 날에는 처음 했을 때랑 느낌이 달라요.

지금 진행과 수업방식이 너무 좋고 바뀌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2번씩 수업을 했었습니다.

하루는 교재(말하기)를  하고 하루는 저가 말했듯이 글 쓰기를 했었지요.

교재는 약 1장을 했고요, 글 쓰기는 타이머를 맞추어 그 시간까지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을 다 하면 복습 겸 머리 식히기 겸 재미있는 영어 게임을 합니다,

게임을 하면서 예를 들면 숨은 그림 찾기는 무엇이 어디있는지 설명하면서 영어로 설명하는 실력을 늘릴 수 있습니다.

 

 저는 말하기 교재를 했었으므로 역시 말하기 능력이 늘었고

글 쓰기는, 선생님이 무엇에 대해 쓸 지 결정을 않하기 때문에 창의적인 글쓰기가 되고

그래서 영어로 책을 쓰는 아이들에게 큰이득 같습니다.

그리고 영어 맞춤법을 도와주고 글 쓰는 능력은 올라가기만 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한 모든 능력과 이득은 그만큼 노력을 해야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