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헬리오 시티 송파 어썸 글라스입니다.오늘 소개드릴 모델은한창 핫한 국내 하우스 브랜드퍼블릭 비컨 PUBLIC BEACON의클래식 안경 시리즈MUSEUM.5 C.4입니다.1950년대 빈티지 안경의 복각이 국 내외 브랜드들에서 한창입니다. 현재 안경디자인이 흘러가는 방향은 클래식한 뿔테 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이죠.원형 안경이 유행하는 시점부터이미 그 방향은 복고라는 명확한 방향성을 지니고 있었고,초기에 모던했던 색상 또한 빈티지한 색상 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안경알의 크기도 초기에 크게 쓰던 분위기에서 점점 얼굴 사이즈에 알맞게 사용하는 분위기로 바뀌었지요.아직 대중적인 분위기가 완연한 뿔테로 바뀌지는 않았으나,이미 뿔테의 미디어 노출량과 생산량이 늘어나고 있다 보니,2~3년 정도 안에는 뿔테의 바람이 다시 한번 불어오지 않을까? 하고업계분들은 생각하고 계시더라고요.뿔때 또한 기존의 뿔테 붐이던 시절에 유행하던 볼드 한 오버핏이 아닌얼굴에 핏되는 클래식한 디자인들이 주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작아지고 클래식한 느낌이 살아있는 금속테들의디자인을 보았을 때 결코 수면 아래로 내려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클래식한 분위기라는 것 자체가 세대와 시대를 아우르는 디자인이다 보니,양쪽 모두 클래식한 분위기가 유지되면서 공존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안구의 형태는 크라운 판토 입니다.브릿지 부분 아래로는 키홀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림 윗부분의 깍을 계승한 위쪽으로 살짝 각이 들어가 있는 브릿지 모양이인상적입니다.하단부로 갈수록 림의 두께가 얇아지는 형상을 보이고 있습니다.측면부에서는 빛을 형상화한 방사형으로 뻗어나가는 장석이 사용되었습니다.호피의 경우 이태리 마추 켈리 사 시트를 선택했다고 합니다.최고급 아세테이트 소재를 사용해서 뒤틀림이 적습니다.은은한 광택이 매력적이네요. 이 맛에 뿔테 끼는 것 아니겠습니까?인위적인 느낌이 적은 은은한 호피의 색감 또한 매력적인 요소입니다.자리의 내면에서 안쪽에 들어간 메탈 부분이 보이네요.내부에도 결을 만들어서 패턴을 주었네요. 앞에서 둘 다리에서 셋 합이 다섯 개의 층으로 구성된 경첩입니다.다리 부분의 각이 쉽게 틀어지지 않으며, 접히고 펴지는 감도를 베어링 없이일정하게 유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전면의 경사각을 쉽게 잡을 수 없는 약점이 생기는 대신 내구성과고급스러움을 얻을 수 있는 방식입니다.다리 부분은 전면부의 두께를 충실하게 이어 나가다가 끝부분이 좀 더 투툼해진다.퍼블릭 비컨 각인이 글씨로 되어있다.아쉬움이 남는다. 전면부의 비컨 장석이 다리에 하나 더 있는 게더 이쁘지 않았을까?퍼블릭 비컨의 뮤지엄 시리즈는나름 클래식한 감성을 잘 살린 모델들이다.이 정도 가격대에 이 정도 소재가 사용되면서클래식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완성도가 따라오는안경테 자체가 매우 드물다.가격대 성능비 좋은 클래식한 뿔테를 원하신다면퍼블릭 비컨 뮤지엄을 추천한다.착용해 보시길 원하신다면 송파 헬리오 시티 어썸 글라스로 방문해 주시길..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