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생이 바빠서 뉴 포스팅은 잠시 미뤄두고임시저장해 놓은 묵혀놓은 묵은지 포스팅 살포시 올려 봄 인기가 많은 주얼리 착샷 모음zip으로..일상글에 올렸던 착샷 대량 중복이고,약간의 tmi와 개인적인 사족을 곁들인 포스팅임티파니 더블로우 링 플레인 로즈골드티파니 노트 링 로골 + 플래티늄 콤비버젼 ✨티파니 노트끼리 레이어드 ✨더블로우 링 + 티파니노트 신상 로골 플래티늄 파베 링콤비조합 너무조하✨콤비버젼 좋은게 다양하게 레이어드 하기 편해서 넘좋음.더블로우 링(플레인)은 단종된다는 소문이 있더라.로즈골드 + 플래티늄 파베 ✨플래티늄이라 사알짝 어둡긴 하지만뭐 그래도 화골보다 플래티늄 소재가 변색없고 튼튼하고 하튼 콤비버젼 너무 이쁨.하나만 끼는 건 검지나 중지가 이쁜 듯.부쉐론 쎄뻥과 함께 ✨쎄뻥링 살 때 고민 백만번 했는데지금 보면 부쉐론 중 가장 잘산템이다.너무 만족하는 쎄뻥xs링✨*하나만 산다면 쎄뻥S링을 사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지만, 내생각은 좀 다름 체형이나 분위기라는게 있어서 나이와 또는 상관없이 그냥 취향껏 사는 게 맞는것 같다. 주얼리가 요즘 워낙 인기라 할미템 문신템 입문템 추천 등 온갖 유튜브나 컨텐츠 많이 나오긴 하는데 다들 거거익선이라며 평생템으로 큰걸 사라고 부추기는데(?)지금 내가 할머니가 아닌데 할미템을 지금 사서 무엇하며,그냥 지금 제일 잘 어울리고, 가장 자주 착용할 수 있는 걸 사는게 맞다는 내 의견을 조심히 곁들여보며 ㅋㅋ작년에 착용해본 주얼리 착샷 모아모아 올려 봄 ㅋㅋ프레드 샹스 인피니 풀파베 링 여성스럽고 이쁨. 약간 리본처럼 보이기도 하고.갠적으로 중지에 낀게 가장 이뻐보였음위시리스트였고 사실 사려고 마음먹고(?) 갔는데껴보니 또 예전만큼 안이뻐보여서(?) 다른거 산.. ㅎ그래도 이쁘긴 이쁨.쎄뻥이랑 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실버'>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실버'>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실버 이렇게 옆에 꼈을 때 넘 이뻤다.식스틴 스톤 링 네로우 버젼실물 진짜 미치게 아름다운 반지 ㅎㅎ내가 좋아하는 플래티늄 + 옐골 콤비에다가 디자인 너무 아름답고. 가격이 아름답지 못할 뿐.이것도 손모양이나 사람에 따라서굵은 버전(오리지날) 식스틴스톤 링이 더 어울리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얇은 네로우 링이 훨씬 잘 어울렸다.디올 부아드로즈링과도 잘 어울러져서 너무 이뻤음근데 가격이 너무해..로또되면 사러갈게…마이디올 터콰이즈 뱅글 ✨터콰이즈 원석은 아니고, 그냥 래커버젼인데터콰이즈컬러 래커버젼 ㅎㅎ뱅글 팔찌만 착용해봤는데 너어무 예뻤다.내 팔목에 터콰이즈 컬러는 어느정도 잘 어울리는 편.내 피부가 흰 편이여도 오닉스니 말라카이트는 정말 안어울리는 편이고, 터콰이즈나 자개, 커넬리언은 또 괜찮음. 옐골+터콰이즈 조합저어어엉말 예뻤다.반지도 껴보고 싶었는데 반지는 재고없어서 실물 못 봄.난 디올파인주얼리 참 좋아한다.하나같이 내 취향✨유니크한 디자인에 여성스러움도 한스푼이날 착용하고 갔던 피아제 포제션 터콰이즈 뱅글이랑 같이 착용해도 예뻤음.마이디올 터콰이즈버젼 진짜 예뻤는데사전오더만 가능한 리밋제품이었고, 그나저나 아무튼 엄청 예뻤음.하지만 마이디올 반지는 너어무 예쁘지만내 손에 .. 안어울림 ㅎㅎ그라프 스레드 미니 링비정형 리본무늬같은 스레드 반지.착용하면 되게 청순해보이고 예뻤는데이 반지는 레이어드보다 무조껀 단독 착용이 훨 예뻤음.단점은 팬던트가 튀어나온 형태로 되어있는데 난 그점이 마음에 안들었다.요렇게 하나만 단독으로 착용하면 엄청 손이 청순해보임그라프 하면 떠오르는 전형적인 나비, 꽃 모양이 아니여서, 비교적 착장도 안타는 것 같고 이뻤음.다만 이렇게, 팬던트가 위에 붕 떠있게 튀어나온 디자인이라. 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실버'>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실버'>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실버 입체감이 있는게 장점이면서도 튀어나온게 옷같은데 잘 걸릴 수 있다는 단점이 있음.개인적으로 붕떠있는 팬던트 입체감 디자인 선호하지 않아서 개취로 나한테는 저게 단점이었음.레이어드 하는 것 보다, 단독착용이 훨씬 예뻤던 스레드 링그리고 그라프 반지 껴볼때마다 하는 얘기인데,반지 착용감이 브랜드 중에 손에 꼽게 좋음.내부 밴드링 부분 세공때문인지 손에 꼈을 때 착용감이 너무 좋음.그라프 더블 버터플라이 다이아몬드 링 그라프는 버터플라이나 틸다의보우 같은 페미닌한 디자인이 좀 대표컬렉션이기도 착용하면 반짝이고 예쁘긴한데, 언제부턴가 이런 너무 여성스러운 모티브 형태의 주얼리들이 그닥 끌리지 않음 ㅎㅎ착용해본걸로 만족하지만 실물 매우 이쁘고 반짝이고 다했다✨버터플라이 실루엣 다이아링 요건 데일리로 낄만한거 없냐고 여쭤보니 매장서 추천해준 반지개취로 내수타일은 아니였음.위에 더블 버터플라이 링이 훨씬x100 예뻤음.스피넬리킬콜린로제가 내돈내산했다고 유명하던데.은근 입소문 타서 이제 유니크한 주얼리 선호하는 분들이 하나 둘 착용하기 시작하는 브랜드 같은데결론은 내 스타일은 아님.하지만 유니크하고 세련됨.볼드한 느낌도 괜찮았고 멋스러웠다.다만 개인적으로 착용감 별로였고,실버가 섞인게 별로였음 골드만 된 조합은 또 가격이 어마어마했고.유니크하고 볼드하고 하나만 착용해도 멋스러움.약간 키크고 시크한 스타일의 분들이 착용하면 굉장히 멋쁨 일 것 같음.나는 소화를 잘 못하는 듯해서 pass피아제 포제션 오픈링 칼세도니 포제션 뱅글 터콰이즈 내가 정말 좋아하는 조합 가끔 착용하는데 동글동글 원석 컬러가 은근 포인트되고화이트 칼세도니는 구매당시 바둑알이야뭐야 ㅋㅋㅋ이랬지만 착용해보고 손이 화사해져서 반해버렸던터콰이즈 뱅글도 뱅글고민 몇년을 하고 들였던 첫 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실버'>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실버'>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실버 뱅글인데 정말 잘샀템참고로 화이트칼세도니 오픈링은 단종되었음.포페 반지 언니 오빠의 뉴 커플링 ㅋ 내가 사알짝 껴 봄 ㅋㅋ내 손에는 그냥그렇고. 볼드하고 유니크한거 좋아하면 츄라이해도 좋을 듯.✨포멜라토 폼폼닷 동글동글 단추같이 생긴 느낌쓰.양면인데 터콰이즈 부분에 다이아가 없어서저게 너어무 아쉬웠다.요렇게 뒷면은 로골에 다이아 들어간.통통하고 귀여웠는데. 터콰이즈쪽에 다이아 없는게 끝내 너어무 아쉬웠음.반지도 있길래 실물 껴 봄.오우 너무 안이뻐서 놀랐음 … ㅋㅋㅋㅋ그리고 팬던트 사이즈가 넘 큼;개취로 비율적으로 너무 별로였고 안이뻤음!ㅋㅋ목걸이도 의외로 귀여웠다.근데 이것도 팔찌랑 똑같이 터콰이즈쪽 다이아가 없어서아쉽.내가 키치한 디자인을 좋아하긴 하지만키치함에 주얼리느낌 한스푼 있어야… 하는데 그게 몬가 부족. 다이아가 없이 그냥 단추모양 이여서 그런 듯.터콰이즈(양면) + 파베버젼(양면아님)레이어드 해본 것.요렇게 두개를 착용했을 때 가장 이뻤음..역시 다이아가.. 들어가야디올 Oui 반지 (dioramour 반지) 옐골티파니 다이아몬드 후프링 로골지금은 이름이 바뀐것 같은데 여튼 디올의 위 OUI 링은 정말 레터링 반지 중 최고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예쁘고레이어드 용으로도 좋고 잘샀템내 주변에도 나 따라서 3명이 샀다 ㅋㅋㅋㅋ레터링 반지라 질리거나 유치해 볼 수 있다는 의견도 많지만 취향이니 뭐. ㅎㅎ생각보다 질리지 않고 그냥 이쁨볼드한 디쟈인을 좋아하는 분들은 안좋아 할 것 같고.작은 주얼리 레이어드하는 걸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특히 강추. 나는 8년전에 구매한건데 아직도 안질리고 골드 주얼리 할 때는 다른 반지들과 자주 착용해 주는데 레이어드 용으로는 특히 넘넘 강추✨나는 검지용인데 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실버'>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실버'>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실버 내 친구는 네번째 손가락용으로 끼는데 넷째손가락에 껴도 이쁨.바이패스링은 매장에서 추천해주셔서 껴 본 제품 깔끔하고 세련되게 예뻤으나,내 주얼리가 대부분 곡선형이라 기존주얼리들과 어우러짐이 그닥이었고, 여성스러움보다는 조금 중성적인 느낌(?)이 들어서 갠적으로는 쵸큼 아쉬웠던 제품이지만 세련되고 이뻤다.내 데일리 조합feat.요즘 최애조합 콤비조합 최고디올 부아드로즈 링 옐골 플레인 디올 부아드로즈 링 화골 하프파베 티파니 올리브리프 파베 링 화골 옐골 콤비조합에 꽂히고이 조합. 너어무 마음에 든다 콤비 조합을. 착용하면 팔목에도 + 기타 다른 주얼리들도 아무거나 매치하기가 쉽기에.콤비로 레이어드 제품을 고를 때 코코크러쉬 (화골+베골) 솔직히 너무 흔해서 안사고 싶었고. 부아드로즈링은 예전부터 위시였지만티파니 올리브리프링 플레인골드 링을 가지고 있어서 비슷한 듯 한 제품을 들이는거에 있어 고민을 또 백만번 하다가 ㅎㅎㅎ 들였었는데,결론은 대 만족 템 ㅎㅎ디올 부아드로즈는 장미줄기 모티브 티파니 올리브리프는 잎사귀 모양인데 둘다 곡선형이라 은근 어우러짐이 잘 맞아서너무 만족하는 레이어드 조합내 블로그 오시는 분들은 지겹도록 본 jotd 피아제 식스티 시계랑도 조합이 어우러지는 것 같아서 ㅎ아무래도 왼손은 당분간 거의 고정 데일리 조합일 듯 ㅋㅋBois De Rose Oliveleaf 비슷한 느낌이지만 디테일은 매우 다르지만 둘다 이쁨.다만 단독으로 하나만 낀다면 티파니 올리브리프링이 훨씬 이쁨.부첼라티 웨딩라인 브레이슬릿 ✨매장서 추천해줘서 착용해본 제품인데굉장히 유니크하고어찌보면 웨딩피치같으면서 이쁘고 ..공주스러우면서 중세(?)유물스러우면서 다양한 느낌.실물이 예뻤다.돈이 많으면 샀을 듯 목걸이는 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실버'>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실버'>부쉐론 쎄뻥 S모티브 목걸이 실버 기존에 위시였던 풀파베 오페라 목걸이는 매장에서 계속 못봤고, 위 착용해본 디자인들은 임팩트 있었으나 내 스타일은 아니였다 ㅎㅎ부쉐론 콰트로 레디언트 미니 펜던트 콰트로 블루 에디션미 미니 펜던트 콰트로 레디언트 미니 목걸이는 콰트로 목걸이 반쪽보다도 사알짝 작은 느낌쓰.난 목걸이를 계속 사고싶어하고 위시리스트도 항상 있고야금야금 사지만 ㅋㅋㅋ 목걸이를 정말 잘 안한다..난 주얼리중에서는 반지를 가장 좋아한다루이비통 컬러블라썸 아마조나이트 팔찌 루이비통 컬러블라썸 주얼리들도 시착해보면 이쁘긴한대, 왜일까. 막 지갑이 열리진 않는 듯.디올이고 샤넬이고 패션브랜드들이 요즘 파인주얼리들 다 내놓고 밀고 있는 추세지만샤넬 코코크러쉬나 디올 로즈드방 라인은 파인주얼리와 커스텀 주얼리의 경계(?)나 디자인이 명확히 차이가 있는데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루이비통은 파인주얼리도 루이로고에 블라썸 패턴 사용하고.. 그래서 비교적 파인주얼리 커스텀 주얼리 디자인이 비스무리한듯?! 그래서 파인주얼리를 굳이 싶고…원석이나 다이아로 차별화를 둔다고 하긴해도, 주얼리들 로고 디자인들이 베이스로 된 게 좀 비슷한 느낌이라. 좀 지갑이 안열리기도 하는 것 같다는 내 개인적인 사족을 곁들이며 이만 마무으리. ㅋㅋㅋ하지만 착용해봤을 때 이뻤다.아마조나이트라는 원석은 생소했는데 컬러 이뻤고터콰이즈에 녹색 한스푼 더 들어간 느낌? 예뻤고라피스라줄리처럼 약간 결같은(?)게 보이는 원석이었음여튼 터콰이즈랑은 비슷한듯 하지만 아예 다른느낌 이었고 매력있었다.Tmi지만 남들에게 제일 예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던 주얼리는부쉐론 쎄뻥 뱅글xs✨착용하면 주변에서 가장 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물론 개인적인 만족도도 높음언니들과의 모임에서 찍어본 주얼리샷으로 마무리 ✨✨⌚️✨✨✨